2019년 2월 16일 토요일

VIP룸 정켓의 허와 실








VIP룸 정켓의 허와 실 







도박의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개인끼리 핸디를 조성하여 하는 게임이 있고
국가에 허가를 득하여 하는 게임이 있는데 
우리나라 에서는 내국인이 출입하는 게임장은 전부 국가에서 운영하는 도박장(?) 입니다.
경마,경륜, 경정 ,그리고 정선의 카지노가 전부 입니다.
카지노 외는 정한 날짜와 한정된 시간과 회수 제한 때문에 많은 핸디를 조성 하기가 어럽습니다.
그래서 돈을 잃을수 있는 시간의 량이 카지노가 압도적이기 때문에 울고 웃는 이가 많은것 같습니다.
미국의 라스베가스의 실태는 잘 모르지만 아시아 권의 마타오나 필리핀의 경우는 대략 국가에서 허가를 
득한 기업체가 운영하는 카지노가 다부분 입이다.
태국과 캄보디아 국경지대인 아란 아란곳도 카지노가 10개 이상 있습니다.
얼마전 잘 아는 지인이 필리핀 모 카지노에서 바카라 게임을하여 한국돈으로 약3억 정도를 하루밤사이 
이겻습니다.
그런데 그 카지노가 영세하여서 그런는지 몰라도 머니가 없는 관계로 당일 칩스를 현금으로 결제 하지 
못하고 그다음날 결제 한다 하여 보관증만 받고 그다음날 결제를 요구 하였으니 차일필 하면서 다시 게임 하기를
종용하여 2일만에 올인 됬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여기에서도 당연히 롤링꾼의 농간이 있다 볼수 있습디다.
외국의 카지노에서 많악 돈을 잃게 되여 롤링꾼에게 꽁지를 쓸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
여러 가지로 심사숙고 해야 될것 같습니디.
돈을 잃어서 경제적인 타격도 타격이지만 자칫 잘 못하면 외환 관리법 위반으로 형사체벌 받을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이 해외 여행으로 주어진 금액을  초가 해서 지출 하였다며 형법상 외환관리법으로 처벌 받기 때문입니다.

정선의 vip룸의 롤링꾼들은 이미 정선측의 간부직원과는 충분한 지면과 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밀약이 있는것으로
판단되며 게임을 다소 즐기겠다는 핸디를 포섭하여 출입을 하기엔 자본이 충분치 않으면 출입을 할수 있는 예치금을
꽁지비 없이 잠간 빌려 주기 때문에 vip롬으로 진입 하기엔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핸디가 호구로 보인다든가 경제력이 있다는 판단이 되면 콜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많이 규제가 엄격해서 옛날 같지는 않다고 하지만 그래도 1년에 몇천억의 흑자를 목표로 하는 정선의 입장을 
볼때 예나 지금이나 별 차는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럼 룸에서 벌어지는 게임을 소개 하겠습니다.
특별 예약룸 아닌 일반룸인데 크기가 약 20평 정도가 되며 딜러가 2명이 있고 대기 딜러가 5~6명과 대리 한사람
간혹 그보다 높은 사람이 왔다 갔다 하는 룸으로 
카드를 나누에 주는 딜러1명이 처리 하기엔 워낙 테이블이 크다 보니 
카드를 건네 주는 딜러 보조가 한명더 게임 진행을 도아 주고 있습니다.
당연히 카드의 엔조이는 핸디가 하게 되는데 가령 프레이와 뱅크중에 돈을 제일 많이 배팅한 사람이 카드를 쪼우게 
됩니다. 프레이에 모든 핸디가 몰방으로 배팅을 하여도 뱅크인 딜러 패를 먼저 오픈 합니다.
가령 딜러가 연타로 먹게 되면 대리를 불러 여자 딜러가 아마 생리를 하여서 우리가 자꾸 지는것 같으니 딜러를 교체
해야 할것 같다고 하면 즉각 처리 됩니다.
한사람의 배팅 한도가 1000이라면 주변의 애벌이 4사람의 손을 빌리면 무방 합니다.
가령 내가 프래이에 5000만원을 배팅 하고 싶다고 하면 5군데를 분산해서 칩를 배팅하고 주변에 운집해 있는 싸구려 
앵벌이에게 손가락만 잠간 칩위에다 텃치만 해라고 합니다.
그렇게 하여 핸디 한명이 한번에 많은 돈을 걸수 있게 하는 방식으로 케임을 진행 하는 것입니다. 
정말 눈가리고 아웅 하는식의 방법 입니다.
그렇게 하여 주변에서 게임보조 해주는 앵벌이가 하루에 몇백만원은 쉽게 챙기는 것이죠
그 싸구려 앵벌이는 그돈으로 게임하여 오링되기도 하지만 어떤 앵벌이는 토요일만 출근해서 월요일 퇴근 하면서 2~3백만원은 고정으로 수입올려 자녀들 학교 공부시키고 생활 하는 앵벌이도 있습니다.
소문에 의하면 어떤 롤링꾼은 1년에 100억가까이 수익을 올리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꽁지와 롤링꾼도 약간의 개급 같은것이 있는 모양입니다.
1층에서도 자리를 파는 사람 미리 예약을 해서 몇만원챙기는 사람 또 임대하여 재 임대하는 사람 등등이 있듯이
vip롬에서도 그런격차가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테이블에서도 담배도 무상지급 하며 맥주 과일 안주 음료수 등등이 모두 서비스 되며 휴게실에서는 그날의 매뉴라
하여 전북죽 또는 양곰탕 생선백반 손님이 원하는 음식은 모두 준비하고 있습니다.
손님들이 쌓인 콤푸가 몇천 몇억이라도 그것을 쓸 핸디는 아무도 없는것 같습니다.
게임에 빠지면 먹고 자는 것이 문제 입니까
단 1초가 아까워 게임에 임하고 있지 잘 시간이 있겠습니까  

작년6월에 사업동료가 구경이나 가자고 해서 정선에 처음 발을 들여 놓았습니다.
난 월래 게임은 무척 좋아 합니다만 도박에는 승자가 없다는 것을 진작 터득 했든지라 무리한 게임을 하지 않고
어영부영하여 몇번 출입하여 약2천만원정도 이기고 1년 가까이 출입을 하지 않았습니다.
나를 그곳으로 인도한 지인은 앵벌이에게 역기여 1년동안에 약 10억이상 한명은 4억정도 죽었다는 소문이 있고 해서 
출입을 않했습니다. 
이번 여름에 가족과 함께 정선에 갔으나 1년 동안 출입이 없는 관계로 vip롬에서 짤렸습니다.
그래서 1층으로 가서 게임을 하게 되였는데 1층과는 너무나 크 차이가 나서 몇자 적게 된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모든 도박은 승산이 없습니다.
친구들끼리 하는 포카 게임도 그렇고 경마도 오락으로 즐기기위한 방법도 경제적인 타격이 심합니다.
난 경마를 30년 가까이 했지만 그것도 답이 없는 오락 입니다.
하루에 12경주 가량 하는데 금,토, 일 삼일을 하면 약40경주 입니다.
경마장에서 세금 이랍시고 제하는것이 한경주 매출에 27%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얼마 이겠습니까
정선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 많은 종업원을 먹여 살려야 하고 유지비도 마련하여야 하고 시설비의 본전도 뽑아야 하고
정말 답이 없습니다.
꼭 도박을 하고 싶으신분은 라스베가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로 겜불러인 차민수 모양 많은 시간과 연구를 겨듭하여
직업으로 하는 진정한 프로가 되여야만 도박은 승산이 있습니다.
진짜 진정한 오락으로 몇십만원을 따서 잘놀다 먹고 가겠다는 마음이면 좋으나 ----
아님 국가에서 허가를 득하여 카지노장을 개설 하든지

그동안 바카라에서  터득한 노하우 하나만 소개 하겠습니다.
딜러가 카드를 나눌때 대략 승폐를 알고 있습니다.
약간의 고참딜러는 이번에 뱅크가 나올수 있다고 판단되면 뱅크에 칩이 실리면 제빨리 카드를 나눔니다.
그렇지 않고 프레이에 배팅이 되면 한참 기다렸다가 카드를 뺍니다.
유심히 한슈를 지쳐보십니오 100%는 아니지만 7~80%는 맞아 떨어 집니다.
내가 격은 유일한 방법입니다.
딜러 그들도 마카오나 필리핀 가서 오링되고 온답니다.
게임의 모든것은 자신의 책임 입니다.






★ 원문보기 - http://bitly.kr/GD5j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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