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28일 목요일

돈을 따는 사람들의 특징









돈을 따는 사람들의 특징 










일단은 돈을 딴다는 것에 정의를 내리고 시작해야 할것 같습니다.

돈을 얼만큼 따야 돈을 딴다고 할까요??? 

'찌질한것은 안먹구만다.....그래도 캐포잭팟정도는 되야.....'
'가오가있지 그래도 100만 이상은 되야 ...'
'오늘저녁 울식구들 맛있는 저녁한끼식사값정도??'
'동료들과의 대포한잔값??'

등등 수많은 생각들이 있겠죠.... 제나름대로 돈을 딴다는것의 정의는 가진돈에서 10원만 올라와도 딴다는겁니다.

'미친넘, 10원딸라 노름하믄 머 할라 하누....집에서 마누라 궁딩이나 함 더 쓰다듬어주쥐.......' 이런생각 하시는분들 많으실겁니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강친사이트에도 노름을 하시는 분들이 항상하는얘기가 여태까지 잃은돈만 회복함 카지노쪽으로 경마장쪽으로 오줌두 안싼다는 분들 사례가 많습니다. 거의 다라고 해도 무방할정도죠....

그런분들끼리 노우하우를 주고받습니다. 결론은 ....... 언급안하겠습니다. 누가누굴 조언하겠습니까??같이 돈잃은 노우하우 공유합니까??ㅎㅎ

제목이 돈을 따는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그럼,돈을 딴다는것에 대한 제 생각을 알려드렸으니 어디서따는지 분야를 봐야겠네요~~~

돈을따는 분야는 많습니다. 주식,부동산,사업,노름등등

사업도 돈을 따는 범위에 포함시킨 것은  엄연한 제 주관적인 생각이구요....사업이야 말로 정말 대표적인 노름이 아닌가 하네요...뚜껑열기 전까진 아무도 뱅커인지 플레이어인지 몰르니까요.....

다만 바카라는 카드가 정해져 있다는 것이 사업과는 크게 다르고요...사업은 본인의 노력과 운때에 따라서 엎어져있는카드가 바뀔수 있는 상황이 되기도 한다는 것이죠....

주식과 부동산도 마찬가지이고요.....사놓구 오를지 내릴지는 신만이 알겠죠...하지만 여기에 기술적인 분석이라던지 정확하고 남들보다 반박자 빠른 정보가 가미되면 이것도 카드가 약간은 바뀔수 있는 상황이 올수도 있을것입니다.

자,그럼 돈을 딴다는것과 그 분야들에 관해 말하였으니 이제 남은것은 거기서 따는사람들의 특징을 볼차례이군요...

예를들어 바카라를 쫍니다.ㅎㅎ 물론 지금 막와서 칩스로 교환하고 첨 찍는것이지요....

소심하게 2만원만 찍어볼까요...... 뱅커는 커미션떼니 귀찮다.플레이어에 쾅~~!!
어라,내츄럴나인이네....쩝...더 때릴것을....좋아 다시함 엎어야징

플에4만,또승...줄인가?? 플8승,16승,32승,64승,128승,256승,512승,요번이 열번짼데.....함더 때려야징 512만 플에,
또승 1024 어라 이게왠일.....(이상황은강랜은 아니겠지요.......리밋테클걸지마삼~~~)

한번만 더 때려볼까???  자, 이 상황에서 더이상의 케이스는 없습니다.

한 부류는 칩스체인지하고 한잔하러가던지....
(가기전에 담이 머 나올지 넘 궁굼해서 지켜보구 갈수도 있겠죠....)

아님 쫄아서 베팅액을 확 낮춥니다.ㅎㅎ그래도 가오가 있는데 이삼백정도는 때리겠죠.....

다른 한 부류는 '여기서 한방인거야, 인생 머 있어? 가는거야...'

자 카드까시고 또 플이나왔네여....

첨부류는 속이 넘 쓰리겠죠.....그래두 칩스 체인지하고주머니에 1022만원 땄네여

두번째부류는 속이 약간 쓰립니다. '그래두300만이 어디야..ㅋㅋ'

세번째는  기고만장이 하늘을찌릅니다. 다른 핸디들 한테도 훈수를 하죠....."난 목에 칼이 들어와도 플일줄 알구있었다니깐~~~ㅎㅎ 사람들이 그렇게 소심해가지고는 노름 못해요~~~거 사람들 공부좀 더 하구와야겠구먼~~!!"

귀찮으니 다음판도 똑같이 벳이 들어갔고 결과는 줄이 꺽였다고합시다.

첨분들은 주머니에 1022만 승하셨구요...두번째분들은 거의800정도 승??이라 예측이됩니다.(아까300가서 쫌만 먹고나니 뚜껑열려서 더 질러야겠는데,,,아리까리하고.....500정도 벳했다고 보심 맞을겁니다.)

세번째 젤 시끄런 분들은 2만원 잃으셨습니다.ㅎㅎㅎ

여기에서 이 상황만 놓구 보는것은 무리가 있을듯 합니다만 제가 요전에 속칭 마귀라 불리는 님과 대화를 나눈적이 있습니다.
"겜하다 일어나는 타이밍을 언제로 잡는가???" 

"저는 연속해서 줄을 어느정도 타는경우나 또는 저같은 미천한것에 대해 이정도 베풀어줬으면 더이상 줘도 받음 미안할듯 싶을때 일어나는데요....."

"겜블러가 자신의 운과 촉이 어디까지인줄 알고 먼저꺽나??"

속으로 저는 생각했지요.....'그렇기에 아직까지 큰돈도 못따봤지만 큰돈도 안잃었네요...'

따는사람들의 특징은 브레이크가 있습니다.

주변분들과의 겜이나 확실한 시행처가 없는겜은 땃을때 돈챙겨 일어나기가 쉽지않습니다.
(따고 도망이라든지.......아님 성격 참 이상하다던지 뒷얘기도 많지요)

하지만 카지노,경마,주식등등은 그런 얘기 절대 안나옵니다.

자,이제 정리를 해보자면  본전을 찾으려고 하는 노름은 엄청난 심적 부담으로 인해 거의가 무너집니다.고로,본전 언저리에서는  올인직전의 집중력 이상의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는 산이있으면 골이있습니다. 올라가는 시점에서 꺽이는 타임 한두박자 전에는 내려와야 한다는 것이죠...

참 말도안되는 간단한 야그를 주저리주저리 했네요....눈도오고 맘도 싱숭생숭해서리........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한해도 대박보다는 중박들을 여러개 터뜨리는것이 어떨지...........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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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6일 화요일

도박에서 잃을수밖에 없는 이유









도박에서 잃을수밖에 없는 이유 







文輝昌 <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

'바다이야기' 사건 이후로 도박(賭博)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등장했다. 도박은 금전적 파탄뿐 아니라 정신병 내지는 자살과 살인에까지 이르게 하기 때문에 도박꾼 개인만이 아닌 우리 모두의 관심사이다. 

대체적으로 도박 게임의 룰 또는 기계는 확률상 도박장에 유리하게 만들어져 있다. 또한 도박업주가 가끔 기계를 조작하거나 여러 가지 사기를 치기 때문에 도박하는 사람이 언제나 불리하게 마련이다. 이와 관련된 많은 사례들이 각종 언론에 보도되면서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빠진 것이 있다. 만약 도박에서 따거나 잃을 확률이 똑같고 도박장에서 사기도 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가?그래도 도박하는 사람이 잃는다. 도박 중에서 '블랙잭'이라는 게임은 따거나 잃을 확률이 거의 같아서 미국의 라스베이거스 등 도박장에서 가장 많이 하는 게임이다. 그리고 실제로 라스베이거스의 도박장에서는 사기를 치지 않는다. 

여기서 전문적 딜러 수준의 실력을 갖춘 도박꾼과 카지노의 딜러가 맞붙었다고 가정하자.결과는 도박꾼이 돈을 모두 잃는다. 확률도 불리하지 않은데 왜 그럴까?


사기를 치지 않을 경우 도박꾼의 실력이 좋다는 것은 큰 실수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실력만 갖고는 돈을 딸 수 없다. 도박꾼의 승패를 결정하는 것은 언제 도박을 멈추느냐에 있다. 도박꾼과 딜러가 정상급 선수들이어서 모두 실수를 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은 패가 잘 들어오는 운(運)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따라서 도박꾼은 운이 상승해 있는 상태에서 도박을 그만 두어야 하는데,그 운이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에 도박을 계속하게 되고 결국은 돈을 다 잃고 나서야 멈추게 된다. 

물론 어느 정도 돈을 따고 나서 그만두는 사람들도 있기는 하지만 며칠 후 다시 와서 도박을 하게 되고 돈을 다 잃을 때까지 계속한다. 실제로 라스베이거스의 도박장에서는 돈을 따는 사람들에게 아주 잘 대해준다. 언젠가는 다시 와서 잃을 때까지 하기 때문이다. 

도박꾼의 운은 수학에서의 '사인곡선'처럼 위 아래로 움직이다가 원래는 평균적으로 제로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도박꾼들이 딸 때는 계속하고 다 잃을 때에 그만 두기 때문에 실제로는 사인곡선이 거의 바닥을 칠 때 도박을 멈추게 되어 결과적으로 운이 마이너스가 된다. 

한편 도박장의 딜러는 돈을 아무리 잃어도 플레이를 계속할 수 있기 때문에 운의 평균이 제로가 된다. 통계학적으로 말하면 도박꾼의 기대값은 마이너스이고,딜러의 기대값은 제로이기 때문에 도박꾼이 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원리를 이해하면 도박꾼이 기대값을 제로까지 높여서 도박장의 딜러와 같은 수준의 확률을 만들 수 있다. 구체적으로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하는가?도박하는 시간과 금액을 정해놓고 하면 된다. 일정시간 동안 일정금액을 잃을 때까지만 한다. 또한 그 금액만큼을 따거나 일정시간이 지나면 그 순간 그만둔다. 이 경우 돈을 잃거나 딸 확률은 같게 된다. 

물론 도박하는 금액을 너무 많이 책정하면 안된다. 도박을 아무리 잘해도 잃을 확률이 50%나 되기 때문이다. 적절한 금액은 돈을 잃어도 잘 놀았으니 기분 나쁘지 않을 정도의 금액이다. 라스베이거스의 도박장에서 여기저기 환호성이 터지는 소리를 듣고 그들이 돈을 따고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그들은 적당한 돈을 잃으면서 노름을 오락으로서 즐기고 있는 것이다. 

도박은 특이한 체질을 가진 사람만이 중독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누구라도 잘못하면 도박의 덫에 걸려들 수 있다. 자기가 도박에 대해서 남다른 재주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매우 어리석은 사람이다. 도박을 할 때는 재주가 아니라 자기통제력이 핵심이다. 통제력이 있으면 적당한 비용으로 오락의 효과를 거둘 수 있지만 도박으로 한 밑천 잡으려다가는 결국 다 잃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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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핵심은 [시간과 금액을 정해놓고 도박을 한다] 인것 같습니다.

예를 든다면 자본금 300만원 기준으로 3시간, 딴다면 200만원 상한액, 잃는다면 100만원 하한액 
정도를 기준으로 정해놓는다면 비교적 올인당할 확률이 줄어든다는 내용인듯 합니다.

한두번 재미로 하는 게임이면 모를까 꾸준하게 게임을 하는 갬블러 입장에서는 
새겨봐야 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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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측의 양대 무기는 [시간과 자본] 입니다. 윗 글에서도 금액 보다는 시간이란 말이 먼저 나옵니다. 
흔히 갬블러들이 자본금(씨드머니) 관리에 대한 중요성은 강조하면서도 시간 관리의 중요성은 간과하기 쉽습니다.

사실 카지노 입장에서는 무한한 자본금보다도 더 큰 무기가 [시간] 인 것입니다.
라스베가스의 카지노에서는 큰 금액을 딴 손님에게 무료로 온갖 환대와 최고급 서비스를 아끼지 않습니다. 

이러한 카지노측의 전략은 무엇일까요? 바로 \'최상으로 모실테니 오래 오래 놀다가세요\' 입니다.
어찌보면 참 별거아닌 단순한 전략입니다만 바로 이점이 카지노가 전승을 이루는 비법입니다.

카지노가 근소한 확률적 차이(커미션 정도)의 유리함에도 불구하고 [시간의 덫]에 빠진 갬블러에게
항상 이기는 이유는, 기계나 神이 아닌 갬블러들의 감정적 판단 실수를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바카라, 블랙잭등의 게임은 고도의 심리전입니다. 피같은 현금을 놓고 벌이는 전쟁이지요.
평균적으로 인간은 1시간 정도의 집중력을 발휘한 후 30분 정도의 휴식을 해야만 회복이 됩니다.
게다가 규칙적으로 휴식을 취한다 하더라도 정신적 피로가 누적되면 소위 [한계]에 다다릅니다.

갬블러는 기본적으로 따고자 하는 욕심을 갖고있기에 정신적 한계에 이르면 카지노가 기다리던
[무리한 베팅]을 하게 마련입니다. 결과는 당연히 카지노의 승리입니다.

따라서 게임머니의 절제보다도 더욱 중요한 것이 시간의 관리입니다.
누구나 슬럿머신에 무한정 돈을 투입하면 올인된다고 알고 있으면서도 같은 논리가
테이블 게임에서도 적용된다는 것을 망각합니다.

흔히 커미션에 녹아죽는다는 말은 하면서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정신적 한계에 봉착한 갬블러가
[무리한 베팅]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쉽게 잊습니다. 

한번 각자의 솔직한 경험에 이점을 대입해 볼까요?
테이블 게임을 하다가 커미션에 녹아서 올인당하는 경우가 많던가요. 아니면
열베팅이나 마인드 컨트롤의 실패로 인해서 올인당하는 경우가 많던가요...

게다가 강랜의 현실적 환경을 고려해본다면 결과는 더욱 열악해 집니다. 
굳이 손님들을 며칠씩 머물게 하지 않더라도 강랜의 열악한 환경은 이러한 한계에 이르게 하는
시간을 훨씬 단축시킵니다. 

결론으로 위 글에서 문교수가 말하는 핵심을 강랜에 현실적으로 대입해 본다면 
[ 정해진 시간 동안 유리한 패를 기다리다가 따던가 손실액을 최소화하라 ] ... 이것의 반복
  ===========                                                          ===============

여기서 강조점은 정해진 시간과 손실액의 최소화입니다. 
이 두가지는 갬블러가 스스로 통제가능한 경우의 수 입니다.
그리고 따는 경우는 본인의 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운도 확률입니다)

즉 덜 잃으면서 딸 수 있는 운을 기다리는 습관..이것이 반복되면 비교적 큰 돈도 딸 수 있지만
이 방법의 전제조건은 반드시 [정해진 시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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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에서 80% 이상 돈따는 노하우










바카라에서 80% 이상 돈따는 노하우 







1. 두사람이 합심하여 한조가 되어야 한다.
   (단 한조라는 것을 표시내지 말고, 남남처럼 행동) 

2. 시작할 자금 최소 120만원 내지 많으면 많을 수록 좋음. 
   (각자 반씩 자금을 나누어 가진다.)

3. 30만 다이 노커밍션 자리에 잡고 않자 최대한 많은 칩을 교환 하되 콤프카드를 반듯이 맡긴다.

4. 30만원 풀 베팅으로 시작한다.
    ( 반듯이 서로 반대쪽에 베팅 할것)

5. 각자 따로 가다가 줄이 나오면 한곳으로 배팅할것.

6. 줄이 끝나면 다시 처음 했던 대로 시작

결론.  콤프많이 생기고, 손에 노란칩이 가득
         여유있게 웃으며, 집으로 출발
       * 단. 줄인지 판단을 잘 해야함
         노커밍션자리는 6 이 나오면 50%를 잃지만
         6 이 나오는 것 보다 줄이 나오는 확율이 높은 편임
         각자 따로 간다면 50%를 잃지만 콤프에서 만회하고,
         줄에서 결국에 승리함.
         서로 돈을 똑같이 반으로 나누어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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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4일 일요일

매도 빨리 맞는게 낫다








매도 빨리 맞는게 낫다 






저는  결혼 6년차의 30대 주부 입니다. 알딸딸 아이 셋을 둔 아주 행복한 전업주부입니다. 가끔씩 남편일 봐주면서 지내는 일상이 제겐 다 소중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남편이 올 겨울 여행을 비행기 타는 대신 정선으로 가자는 제의를 조심스럽게 꺼내더군요. 것도 우리 부부끼리만요. ~~오잉?~~ 이게 뭔 소리일까?  하룻밤을 고민하고 생각했습니다. '도둑질 늦게배우면 날새는 부작용이 있다'라는 옛말을 생각하며 방법은 하나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럼 도둑질도 일찍 가르쳐 빨리 손씻게 하자!!!  나름 요렇게 결론을 내리긴 했지만서도 해피앤딩으로 마무리를 하기까지의 예상비용을 얼마를 잡아야 할런지... 제 생각 자체가 위험 천만이라 말하실 테지만 저는 나름 이렇게도 생각 합니다. 

1. 남자들 하지말라면 더 하고 싶어한다. 것도 속여가며 하는걸 더 스릴있어 한다.
2. 남자들 자기가 번 돈이니까 내맘대로 해도 상관 없다고 치부를 하는 경향이 있다.
3. 남자들 호기심 발동하면 풀릴때까지는 고것이 해결이 안된다.
4. 남자들 열심히 일하는 사람 일수록 노는 것도 열심이다. 한마디로 끝을 봐야 직성 풀린다.
5. 남자들 처자식 무서워 한다. 가정이 소중하다는건 누구나 알지만 과연 울 신랑은 그 정도가 어디까지 일까? 걍 최고라고 혼자 생각하고 결론 내렸다.

위와 같은 남자들의 속성이 말린다고만 해결 안되리라 생각하고 나 모르게 갔다오게 하느니 차라리 같이 가서 뽕을 빼자!!!   지금의 신랑은 호기심 발동 단계인데요.. 카지노 정떨어지게 하는 노하우를 조언해 주세요...
예를 들어서 룰렛으로 맛배기 해서 바카라로 본전 잡고 본격적으로 블랙잭으로 한 달 수입 황창 날리면  뭐 카지노 다신 안가고 싶다!!! 이렇게요...
아 그리고 강원랜드 여자 딜러 무지 이쁘다던데요. 남자들 이쁜 여자나 호감가는 여자 앞에서는 좀 잘나 보이고 싶어 하잖아요. 그게 중독성향을 더 부추기는 요인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이에 대한 대처 방법 뭐 없을까요?

참고로 결혼 전에 울 신랑 경마장하고 경품 오락실 데리고 가서 3개월동안 중독 성향 보이다가  완전히 아듀 했네요..
지금 생각해도 그건 참으로 잘 한 처신인 듯 합니다. 일단 가면 하고 싶어하는은 만큼 다 하게 해줬어요. 현금 서비스 받아다 주며 아주 원 없이요. 20대에 돈이 있으면 얼마나 있었겠어요. 지금 생각하면 적은 돈으로 버릇 잡은거라 합리화 해봅니다. 

선배고수님들 아이 셋을 낳은 애국자 부부 귀엽게 생각해서 올겨울 카지노여행 전략좀 짜주세요. 저희는 카지노는 첨이라 겜 방법도 잘 몰라요... 포카. 훌라.머신카드게임정도밖에 몰라요.

그리고 악플은 삼가해 주세요. 여린 마음에 상처가 된답니다.






★ 원문보기 - http://bitly.kr/M861U ★

2019년 2월 21일 목요일

바카라에서 그림이란?






바카라에서 그림이란? 







바카라 게임을 하다보면 사람들은 스코아지(흔히들 그림이라고함) 에 의존하고 참고하는데요 스코아지의 그림은 과거

일뿐 미래를 예측하는건 상당히 어려운것 입니다  그림이라는것이 이미나온것을 가지고 미래를 예측하는것이 맞을수도

있고 틀릴수도 있는데요  그림대로 배팅하는분과 반대로 꺽는것 좋아하는분들 과 어는것이  정답은 없슴니다

정답이 없는게임이 바카라게임입니다  뱅커줄이10번 나왔던 플레이어줄이10번 나왔던  그때그때 적응을 빨리 해야

합니다  카드의 흐름이 한쪽으로 강할때가 있고  이것도 저것도 아닌 럭비공 처럼 어디로 튈지 모를때도 있기에

전판에 그림이 좋았다고 머리에 메모리되면 다음판에 개판인그림에 올인될수 있습니다   항상 카드흐름에 순응하세요

줄이 10번이 나왔던 100번 나왔던 다음판에는 깨긋이 잊어버려야 합니다  한쪽으로 꼿이면 올인됩니다  





★ 원문보기 - http://bitly.kr/RoI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