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0일 수요일

바카라 업어치기 실전편




바카라 업어치기 실전편 






한슈에 10번을 2만원씩 이면 2십만...하루 에 2백승이면 굿게임 아닙니까!

업어치기의 초단순 이론을 실전에서 들먹이는건 초중학교시절의 짤짤이 수준이라 생각하시겠지만,

바카라 어느정도 쉴 타임을 아시는 분 치고 연짱 4~5번 죽는경우 드물겁니다.

물론 저도 14번까지 연짱 틀려 보았지만....

여하튼 확률을 상당히 높히는 거지요

예를 들어 2만으로 시작 해서 틀리면 4-8-16-32-60 의 5번의 기회가 있다는 거지요

여기서 팁 하나 2틀리고 4틀렸을때 바로 8이 아니고 4를 한번 더 한다던가 중간에 한번씩 반복하면 리스크를 줄여나갈

수 있지요.

줄내려 갈때는 업어서 4로 먹었으면 8을 치기도 하구요

여기에 벵커로만 집중공략하는 법을 곁들일때도 있지요...

저의 초단순 노하우 오히려 깔끔하고 열받을 일도 거의 없더라구요

하다가 진짜 열받으면 투핸찍어 함 먹고 나가서 담배피고 다시 업어치기 하구요...

저도 아직 자기 자제능력이 부족해서 종종 실수 하고는 합니다.

아직 본전까지는 1억 2천가량 남았네여

현재 3연승입니다.

올겨울까지 10연승 목표입니다.

님들도 본전을 한방에 거둘생각보다는 더 깊이 빠지지않게 안전한 플레이로 복구 하는 방법을 모색해보세요

이상 현명한 겜블러를 꿈꾸는 현명한 겜블러 였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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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8일 월요일

프로갬블러들의 철학이 담긴 한마디









프로갬블러들의 철학이 담긴 한마디 






1. 서서히 몰락하는 것보다 한 순간에 불타오르고 사라지는 게 더 나을지도 모른다. 

2. 프로게이머이기보다는 프로겜블러이고 싶다. 

3. 나는 이기고 싶은 게임보다는 재밌는 게임을 원한다. 

4. 때때로 매섭게 몰아치는 폭풍도 스스로를 멸할 때가 있다. 

5. 도박의 진리를 자그마한 가사일에서 찾을 수도 있다.

6. 고수와 하수의 차이는 한 끗발 차이다. 

7. 중요한건 어떻게 이기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준비하는가이다. 

8. 남들이 알아주느냐는 크게 상관이 없다. 문제는 내가 알아주느냐는 것이다. 

9. 오링이라고 하지 마라, 내 호흡은 멈춘 적이 없다. 

10. 문명이 아무리 발달해도 사람은 본능에 의해 행동한다. 

  - 해피뉴이어 오뤤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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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6일 토요일

'본전'은 중요합니다.








'본전'은 중요합니다. 





"본전" 대단히 중요한 개념입니다.. 본전을 어긴다는 것은 리스크를 가져간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리스크를 최대한 줄여야합니다..
시드머니 100에서 미니멈 베팅 1로 시작하는 것이 최소한의 리스크입니다..재미는 좀 없습니다만..
재미로 한다면 카지노는 반드시 집니다.. 그 재미에 대한 댓가가 돈입니다.. 
정말로 재미를 느낄려면 자신이 가진 전재산을 한방에 걸면됩니다.. 
전 재산이 1억인 사람이 1억을 플레이어에 베팅을 하는 상황
전 재산이 100억인 사람이 100억을 뱅커에 베팅을 하는 상황
전 재산이 100만원인 사람이 100만원을 플레이어에 베팅을 하는 상황
똑같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똑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인생 한방이란 말도 있습니다만...한방에 성공할 확률 이면에 한방에 무너질 확률이 있습니다.
재미없이 노동과 인내를 한 사람만이 그나마 카지노를 이길 수 있지 않을까요?

돈이 있는 상황에서 미니멈 베팅으로 한슈를 견딘다는 것은 거의 신의 경지입니다..
중간 중간에 베팅하고 싶은 마음을 자제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김진명의 도박사에 보면 계속 미니멈 벳으로 일관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위험을 줄이는 것입니다..아무리 촉이 안좋고 그림이 안좋아도 시드머니를 회복불능 상태로 잠식하진 않습니다.
시드머니 이하 일떄는 계속 미니멈 벳으로 일관하고.. 시드머니 이상일 경우에 베팅액을 올립니다..
100으로 시작해서 105가 되었을 때..3을 베팅으로 해도 전혀 리스크가 없습니다..져도 이겼으니까요..

저는 실제로 시드머니 300에서 100을 세번으로 나누어서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100에서 다시 10번으로 나누어 초기 베팅액을 10으로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5정도가 적당한 위험일 것 같내요..
10베팅해서 일단 목표액이 130이 되면 베팅액을 올립니다. 20을 베팅합니다..위험이 없습니다..져도 이겼으니까요..
졌을 경우 다시 10으로 낮추고..이겼을 경우 150이 됩니다. 30을 베팅합니다..위험이 없습니다..져도 이겼으니까요..
졌을 경우 다시 10으로 낮추고..이겼을 경우 180이 됩니다. 50을 베팅합니다..위험이 없습니다..져도 이겼으니까요..
졌을 경우 다시 10으로 낮추고..이겼을 경우 230이 됩니다. 30을 베팅합니다..위험이 없습니다..져도 이겼으니까요..
졌을 경우 다시 10으로 낮춥니다.. 이제부터 제 본전은 200이 됩니다..이제부터 제 본전은 200입니다..꼭 지켜야합니다..
목숨이니까요..리스크를 더 줄이십시요..100에 10이라면 200에 10입니다... 200을 본전이라 생각해야 됩니다..
절대로 100을 땃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본전 200에서 10을 베팅하면 본전 100일때 보다 위험도가 줄어듭니다..
역시 230이 되었을 때 20을 베팅합니다..위험이 없습니다.. 져도 이겼으니까요..
졌을 경우 다시 10으로 낮추고..이겼을 경우 250이 됩니다..30을 베팅합니다..위험이 없습니다..져도 이겼으니까요..
졌을 경우 다시 10으로 낮추고..이겼을 경우 280이 됩니다..50을 베팅합니다..위험이 없습니다..져도 이겼으니까요..
졌을 경우 다시 10으로 낮추고..이겼을 경우 330이 됩니다..30을 베팅합니다.. 위험이 없습니다..져도 이겼으니까요..
이렇게 해서 100으로 400으로 만들 경우 그만합니다.. 반대의 경우 시드머니 300이 빠지면 역시 일어섭니다..
내 돈 300, 카지노 돈 300 해서 게임한다고 생각합니다. "300지면 나 올인, 300이기면 카지노 올인"

지금와서 생각해 보면 위에 처럼 게임을 했었다면..카지노에 지지는 않았을 텐데 라는 생각이 드내요..
많은 경우를 위와 같이 했었으나, 가끔씩 찾아드는 이겼을 때의 자만심, 졌을 때의 할 수 있다는 오기 내지는 희망
이라는 인간적인 감정 때문에 위험에 너무 노출 시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내요..
비록 졌지만 지난 2년을 반성하는 의미에서 몇 자 적었습니다.. 
앞으로 2년은 플레이어 판데기 그림을 만들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mtgr2018.com/bbs/board.php?bo_table=d1_3&wr_id=662



2019년 3월 9일 토요일

초보가 돈을 따는 이유와 프로가 돈을 잘 잃지 않는 이유, 공통점이 있다.








초보가 돈을 따는 이유와 프로가 돈을 잘 잃지 않는 이유, 공통점이 있다. 







초보는 

1) 소심하다. 소심하면 광분 레이스를 할수 없다, 매 배팅마다 자기가 잃고 딴돈을 계산하고 그한도내에서 최대한 소심하게 게임을 한다.

2) 칩이 돈으로 보인다. 5만원만 잃어도 큰일이 나는것처럼 느껴진다. 항상 안전하게 배팅을 하고 본전보다 조금이라도 따면 카지노를 나가려 한다 ,특히 카지노는 무서운곳 이라는것을 염두해둔다.

3)가족들과, 회사 출근시간을 엄격히 계산하며서 게임을 한다.  칩하나에 고기한근 이라는 개념도 갖고 있다.

4) 항상 머리속에 게임을 조금만 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열배팅해서 몇억씩 날리는 사람을 보면 이해가 안됀다.

초정절 프로는

1) 신중하다. 따라서 운에 맡길수 없다. 매순간 쉽게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항상 머리속엔 자기가 게임한 돈의 내역이 들어있다.

2) 칩이 돈으로보인다. 항상 칩을 돈으로 보고 팁을 주지 않으며, 안전한 게임을 하려 한다 방어게임 위주로 한다.

3) 가족의 가장임을 항상 기억한다. 직업의식이 투철하며 하루에 10만원이라도 벌어야 한다는 직업의식이 뚜렷하다.
돈을 바라보는 시각이 대체로 투명하며, 돈에대한 애착이 남들보다 강하다. 특히 정상적인 삶에 대한 동경이 강렬하다.

4)게임은 이길수 없다는 생각이 지배적이고, 다만 하루에 생활비 정도는 꾸준히 가져갈수 있다는것도  알게된다.주변에 몇억씩 따고 잃는것에 연연하지않는다. 다만 자기돈 30만원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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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7일 목요일

카지노에서 돈을 따는 사람들의 특징










카지노에서 돈을 따는 사람들의 특징 







일단은 돈을 딴다는 것에 정의를 내리고 시작해야 할것 같습니다.

돈을 얼만큼 따야 돈을 딴다고 할까요??? 

'찌질한것은 안먹구만다.....그래도 캐포잭팟정도는 되야.....'
'가오가있지 그래도 100만 이상은 되야 ...'
'오늘저녁 울식구들 맛있는 저녁한끼식사값정도??'
'동료들과의 대포한잔값??'

등등 수많은 생각들이 있겠죠.... 제나름대로 돈을 딴다는것의 정의는 가진돈에서 10원만 올라와도 딴다는겁니다.

'미친넘, 10원딸라 노름하믄 머 할라 하누....집에서 마누라 궁딩이나 함 더 쓰다듬어주쥐.......' 이런생각 하시는분들 많으실겁니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강친사이트에도 노름을 하시는 분들이 항상하는얘기가 여태까지 잃은돈만 회복함 카지노쪽으로 경마장쪽으로 오줌두 안싼다는 분들 사례가 많습니다. 거의 다라고 해도 무방할정도죠....

그런분들끼리 노우하우를 주고받습니다. 결론은 ....... 언급안하겠습니다. 누가누굴 조언하겠습니까??같이 돈잃은 노우하우 공유합니까??ㅎㅎ

제목이 돈을 따는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그럼,돈을 딴다는것에 대한 제 생각을 알려드렸으니 어디서따는지 분야를 봐야겠네요~~~

돈을따는 분야는 많습니다. 주식,부동산,사업,노름등등

사업도 돈을 따는 범위에 포함시킨 것은  엄연한 제 주관적인 생각이구요....사업이야 말로 정말 대표적인 노름이 아닌가 하네요...뚜껑열기 전까진 아무도 뱅커인지 플레이어인지 몰르니까요.....

다만 바카라는 카드가 정해져 있다는 것이 사업과는 크게 다르고요...사업은 본인의 노력과 운때에 따라서 엎어져있는카드가 바뀔수 있는 상황이 되기도 한다는 것이죠....

주식과 부동산도 마찬가지이고요.....사놓구 오를지 내릴지는 신만이 알겠죠...하지만 여기에 기술적인 분석이라던지 정확하고 남들보다 반박자 빠른 정보가 가미되면 이것도 카드가 약간은 바뀔수 있는 상황이 올수도 있을것입니다.

자,그럼 돈을 딴다는것과 그 분야들에 관해 말하였으니 이제 남은것은 거기서 따는사람들의 특징을 볼차례이군요...

예를들어 바카라를 쫍니다.ㅎㅎ 물론 지금 막와서 칩스로 교환하고 첨 찍는것이지요....

소심하게 2만원만 찍어볼까요...... 뱅커는 커미션떼니 귀찮다.플레이어에 쾅~~!!
어라,내츄럴나인이네....쩝...더 때릴것을....좋아 다시함 엎어야징

플에4만,또승...줄인가?? 플8승,16승,32승,64승,128승,256승,512승,요번이 열번짼데.....함더 때려야징 512만 플에,
또승 1024 어라 이게왠일.....(이상황은강랜은 아니겠지요.......리밋테클걸지마삼~~~)

한번만 더 때려볼까???  자, 이 상황에서 더이상의 케이스는 없습니다.

한 부류는 칩스체인지하고 한잔하러가던지....
(가기전에 담이 머 나올지 넘 궁굼해서 지켜보구 갈수도 있겠죠....)

아님 쫄아서 베팅액을 확 낮춥니다.ㅎㅎ그래도 가오가 있는데 이삼백정도는 때리겠죠.....

다른 한 부류는 '여기서 한방인거야, 인생 머 있어? 가는거야...'

자 카드까시고 또 플이나왔네여....

첨부류는 속이 넘 쓰리겠죠.....그래두 칩스 체인지하고주머니에 1022만원 땄네여

두번째부류는 속이 약간 쓰립니다. '그래두300만이 어디야..ㅋㅋ'

세번째는  기고만장이 하늘을찌릅니다. 다른 핸디들 한테도 훈수를 하죠....."난 목에 칼이 들어와도 플일줄 알구있었다니깐~~~ㅎㅎ 사람들이 그렇게 소심해가지고는 노름 못해요~~~거 사람들 공부좀 더 하구와야겠구먼~~!!"

귀찮으니 다음판도 똑같이 벳이 들어갔고 결과는 줄이 꺽였다고합시다.

첨분들은 주머니에 1022만 승하셨구요...두번째분들은 거의800정도 승??이라 예측이됩니다.(아까300가서 쫌만 먹고나니 뚜껑열려서 더 질러야겠는데,,,아리까리하고.....500정도 벳했다고 보심 맞을겁니다.)

세번째 젤 시끄런 분들은 2만원 잃으셨습니다.ㅎㅎㅎ

여기에서 이 상황만 놓구 보는것은 무리가 있을듯 합니다만 제가 요전에 속칭 마귀라 불리는 님과 대화를 나눈적이 있습니다.
"겜하다 일어나는 타이밍을 언제로 잡는가???" 

"저는 연속해서 줄을 어느정도 타는경우나 또는 저같은 미천한것에 대해 이정도 베풀어줬으면 더이상 줘도 받음 미안할듯 싶을때 일어나는데요....."

"겜블러가 자신의 운과 촉이 어디까지인줄 알고 먼저꺽나??"

속으로 저는 생각했지요.....'그렇기에 아직까지 큰돈도 못따봤지만 큰돈도 안잃었네요...'

따는사람들의 특징은 브레이크가 있습니다.

주변분들과의 겜이나 확실한 시행처가 없는겜은 땃을때 돈챙겨 일어나기가 쉽지않습니다.
(따고 도망이라든지.......아님 성격 참 이상하다던지 뒷얘기도 많지요)

하지만 카지노,경마,주식등등은 그런 얘기 절대 안나옵니다.

자,이제 정리를 해보자면  본전을 찾으려고 하는 노름은 엄청난 심적 부담으로 인해 거의가 무너집니다.고로,본전 언저리에서는  올인직전의 집중력 이상의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는 산이있으면 골이있습니다. 올라가는 시점에서 꺽이는 타임 한두박자 전에는 내려와야 한다는 것이죠...

참 말도안되는 간단한 야그를 주저리주저리 했네요....눈도오고 맘도 싱숭생숭해서리........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한해도 대박보다는 중박들을 여러개 터뜨리는것이 어떨지...........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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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일 토요일

초보와 프로의 공통점









초보와 프로의 공통점 






왕초보가 돈을 따는 이유와, 초절정프로가 돈을 잘 안잃는 이유는 같은 공통점이 있다.

초보는 

1) 소심하다. 소심하면 광분 레이스를 할수 없다, 매 배팅마다 자기가 잃고 딴돈을 계산하고 그한도내에서 최대한 소심하게 게임을 한다.

2) 칩이 돈으로 보인다. 5만원만 잃어도 큰일이 나는것처럼 느껴진다. 항상 안전하게 배팅을 하고 본전보다 조금이라도 따면 카지노를 나가려 한다 ,특히 카지노는 무서운곳 이라는것을 염두해둔다.

3)가족들과, 회사 출근시간을 엄격히 계산하며서 게임을 한다.  칩하나에 고기한근 이라는 개념도 갖고 있다.

4) 항상 머리속에 게임을 조금만 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열배팅해서 몇억씩 날리는 사람을 보면 이해가 안됀다.

초정절 프로는

1) 신중하다. 따라서 운에 맡길수 없다. 매순간 쉽게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항상 머리속엔 자기가 게임한 돈의 내역이 들어있다.

2) 칩이 돈으로보인다. 항상 칩을 돈으로 보고 팁을 주지 않으며, 안전한 게임을 하려 한다 방어게임 위주로 한다.

3) 가족의 가장임을 항상 기억한다. 직업의식이 투철하며 하루에 10만원이라도 벌어야 한다는 직업의식이 뚜렷하다.
돈을 바라보는 시각이 대체로 투명하며, 돈에대한 애착이 남들보다 강하다. 특히 정상적인 삶에 대한 동경이 강렬하다.

4)게임은 이길수 없다는 생각이 지배적이고, 다만 하루에 생활비 정도는 꾸준히 가져갈수 있다는것도  알게된다.주변에 몇억씩 따고 잃는것에 연연하지않는다. 다만 자기돈 30만원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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