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11일 목요일

카지노게임에 대한 개인적인 소견




카지노게임에 대한 개인적인 소견 




이글은 본인의 경험에 의한 지극히 개인적 소견임을 밝혀두는 바입니다..

(서술상 평어체로 쓴것을 깊히 이해 바랍니다...)

게임을 하는 모든사람은...
무엇으로든 게임에 있어 한순간,한순간,중요한 결정의 순간을 맞이 한다..


조화로운 패턴을 알기전 까지
섣부른 벳팅을 자제 한다는 전제하에....
자신만의 조화로운 결정을... 존중하며 선택할 일이지만, ...

처음 출발의 의도 와 행동처럼... 
결과와 과정을 받아 드린다...(승하든,...패하든....)즉~ 감당할수 있을만큼만.....

나름데로 게임의 의미를 말한다면....
모든 게임이 그러하듯..
그 행위를 하는 자신의 판단에 책임을 동반하는
유희적 행위임을 모르는이는 없을 것이며 ...
또한 결과적 현실 (경제적 고통 및 스트레스) 역시...잊어서도 안될것이다..

서술적 개념은
카지노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망각하게 되고..
그나마, 자신의 몸에 지닌 자금은 이미 본인의 것이 아니다 라고...생각할수 있다면..
그사람은 마음에서 부터 부담감을 덜고 출발 하는 것이고...
그반대로 이기지 않으면 안돼!~라는 마음은 부담감과 긴장감으로
이미 짐을 지고 가는것이 아닐까 한다...

단지,..
얼마만큼 자신을 통제하며...
얼마나 신중히 게임에 임하느냐에 따라 
그날의 성패가 좌우됨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다...

어느 순간, 마주한 게임 테이블 에서..
강한 직감으로 도전을 할때
그 결과가 반드시 좋으리란 법은 없다...반대로 나쁘리란 법도 없다.

그러나 승했을때의 대처방법과.. 
패했을때의 대처방법..을 마음속으로 준비하는 게이머가 얼마나 될까??

수없이 되풀이 되는 게임 환경과 시간속에서...
터득한 학습 효과적 대처 방안이 전부인 나로서는
도무지 알수가 없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 부터인가 스스로 몰랐던 방법으로 대처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적잖히 놀랐던 기억이....
그 방법은 이러하다..

바카라....이게임은 
우리는 이제껏 알아왔듯,..
그림속에서 규칙성을 찿고...흐름을 쫒아 게임을 한것이지만...

어느 순간부터인가 그림과 흐름은 닮아 있지만...
그러나 결코,같지는 않다.  라는 생각이 든다.

중국점..3매..6매...기타 등등....게임을 하는 우리들의 약점과 한계가 여기서 멈춘다...
도무지 알수없는 결과에 대해 
지난 그림의 분석 과 흐름이 뭐 그리 중요한가??...

그럼에도 우리는 그림을 따라 갈수 밖에 없고...
그보다 나은 더이상의 무엇인가를 발견을 하지 못하고 있음에 안타까워 할뿐!!~~

그러한 방법이 있었다면 우리는 이지면위에서 
더 이상의 논의나 토론은 없을 것이다...

여기서 한 개인의 지극히도 개인적 방법을 전하고자 함은( 태클금지!!~~)
수많은 시행착오와 어렵게 게임하던 시간속에서... 

그나마 지지않고 게임을 할수 있었던 
작은 대처 방안 이었으메...
참고적으로 도움이 될수 있었으면 하는 겸손한 바램으로....

하나....게임을 조정하는 원천은 기다림 이었다...잦은 벳팅은 무의미 하다..

둘.......그림의 본질을 의구심 없이 믿고 실천한다..

셋.......흐름 과 패턴의 움직임에 적절한 타이밍 (연속적 그림의 안정적 시기...) 을 노린다..

넷.......최소한 뱃(전체 씨드의30%) 의 결과물이 전체 시드에 영향이 없는 분할씨드 10%를 승부한다...

다섯....그림과 흐름에 반하여 직감이 다르게 올때는...뱃을 하지 않는다..

여섯....한두번의 승패를 관망한뒤 어떠한 마음의 결정에도 후회없이...내려 놓을수 있는 금액(씨드의30%) 으로
          그림의 규칙성과 흐름에 따라 승부한다...

여기서 잊지 말아야 될것은.. 
뱃의 액수에 관한 자기 원칙(승할시....%.패할시....%) 을 철저히 지킴으로서...

당일 게임 씨드머니의 황금 분할이다...
본인의 경우...
30%...30%....40%......100%(전체 씨드머니)

오랜 관망에도 확신이 오지 않는날은 
과감히 게임을 접는것 역시 훌륭한 대처 방안 이었다...

반신반의로 게임에 임하는것은
차라리 안하느니만 못하다...

전체시드의 30%의 승.....과......패....직감의결정(계속 할건지..말건지..)

전체시드의 60%의 승.....과......패.....................본인은 대부분 여기서 게임을 접는다.

전체 씨드이상(100%)의 게임을 한적이 기억에 별로 없었다.. 
단, 하루(24시간)를 기준으로...오랜시간 머문적은 있었어도 ...오랫동안 게임한적은 없었던것 같다..

우리는 게임이 잘 풀리는날 보다 안풀리는 날...을 자제하기 어렵다..

그러나 이같이..
마음에서 부터 분할된 씨드를 준비하고.... 
기다림의 미학을 지켜 간다면...

그나마 카지노를 상대하는 큰 부담으로 부터
조금은 담담해 질수 있지 않을까??....

궁극적 목적을 대박이라는 환상에서 벗어나...
언제든 잃고...나와도 웃을수 있는 ...

즉,..나의 비싼 취미의 놀이터쯤으로 치부할수있는.... 
여유로움의 자유인이 된다면!!~~~

공포스러운 카지노로 부터 나를 지킬수있는...
후퇴의 승리자가 될수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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